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청주서부소방서 119구조대에 격려금 100만원 전달사기진작 위해 최강구조대 선발 전국 1위 차지한 곳에 감사의 뜻 전해
[FPN 박준호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설 연휴 기간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힘쓰는 대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서부소방서 119구조대에 격려금 100만원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격려금을 받은 청주서부소방서 119구조대는 2025년 소방청이 주관한 ‘최강구조대 선발’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구조 역량을 입증했다.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국민안전에 이바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초 김승룡 대행이 직접 소방서를 방문해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운영 대책을 보고 받고 대원들을 격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긴급한 일정으로 현장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격려금을 대신 전달했다.
김승룡 대행은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구조대원들의 헌신 덕분에 국민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명찬 119구조대장은 “뜻밖의 격려를 받아 대원 모두가 큰 힘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대한민국 최강구조대라는 자부심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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