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전수진)는 지난 5일 고성군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제23회 소가야어린이 잔치 한마당’ 행사에서 ‘가족안전 119체험행사’ 일환의 소방안전체험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화재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완강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체험 ▲방화복 착용 체험 ▲소방홍보 물품 배부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로 운영돼 전 연령대 방문객들이 화재안전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방서는 체험에 참여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전수진 서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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