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용석진)는 지난 6일 퇴계119안전센터 신축공사장을 현장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안전 거점으로 새롭게 마련되는 퇴계119안전센터의 건립 현황과 완공 이후 신속한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전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자 추진됐다.
현장을 찾은 용석진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공사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시설 배치와 장비 반입 계획, 인력 운용 방안 등 센터 개소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점검했다.
소방서는 센터가 완공될 경우 그간 소방력과 멀리 떨어져 있던 지역에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공 예정 시점은 오는 12월이다.
용석진 서장은 “퇴계119안전센터가 완공되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관리하고 개소 이후 즉시 정상 운영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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