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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소방서, 청사 내 사진작 전시 운영… 주인공에게 작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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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7 [11:30]

금천소방서, 청사 내 사진작 전시 운영… 주인공에게 작품 전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07 [11:30]

 

[FPN 정재우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이웅기)는 청사 내 사진액자 전시를 운영하고 매월 전시 종료 후 사진의 주인공에게 액자를 전달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직원들이 활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청사 1층 공간에 전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진 주제는 화재ㆍ구조ㆍ구급 현장활동은 물론 교육훈련, 봉사활동, 직원 간 소통 등 다양하다. 작품은 매달 교체된다.

 

전시된 사진은 직원뿐만 아니라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소방공무원의 다양한 활동 모습과 따뜻한 조직문화를 전달하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매월 말 전시가 종료되면 해당 월 사진의 주인공에게 액자가 기념으로 전달된다. 이는 사진 속 주인공에게 현장활동의 의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함이다. 직원 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문화 형성으로도 이어진다.

 

 

이웅기 서장은 “직원들의 생생한 활동 모습을 공유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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