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전서부소방서, 상반기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7 [14:06]

대전서부소방서, 상반기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07 [14:06]

 

[FPN 정재우 기자] =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옥선)는 7일 본서 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들의 기능별 임무 숙지와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재난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P119현장지원시스템 운영 교육도 병행됐다.

 

훈련 각본으로는 중구 안영동 소재 농협 대전농산물유통센터 후면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가 건물로 연소 확대돼 다수의 인명피해가 나왔다는 상황이 설정됐다. 소방서는 신고 접수와 출동 지령, 선착대ㆍ긴급구조지휘대 활동,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각 부별 임무 수행, 복구ㆍ수습 단계까지를 수행했다.

 

또한 통제단 각 부서별로 재난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과 임무 수행 절차를 발표하고 자유 토의를 통해 현장 대응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좀삼 재난대응과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과 임무 숙달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현장지원시스템 활용 능력도 높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인터뷰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