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8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5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각 과장, 팀장, 119안전센터장(구조대장) 등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현안업무에 대해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사찰 등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화재안전조사와 관서장 현장예찰을 강화하고 전통사찰 관계자 대상 화재예방 컨설팅, 초기 대응체계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복무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선거기간 중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ㆍ감독을 주문했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와 물놀이객 증가 등에 대비해 수난사고 예방ㆍ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하고 인명구조장비 관리 상태 확인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도 강조했다.
허석경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 등 다중 운집 시기를 앞두고 화재예방 활동과 현장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며 “선거기간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하고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와 각 부서별 주요 업무를 철저히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