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달서소방서(서장 김형국)가 지난 7일 관내 (주)이월드를 대상으로 관서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는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월드 83타워를 중심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봄철ㆍ여름철 놀이공원 안전사고 사례 공유 및 화재예방 컨설팅 ▲공연ㆍ불꽃놀이 등 다중운집 행사의 안전관리 당부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철저 당부 등으로 진행됐다.
김형국 서장은 “대구의 대표 랜드마크인 이월드의 더욱 안전하고 선도적인 놀이공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빠른 초기 대응과 119신고, 인명대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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