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2일 오전 10시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갖고 을미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한해를 활기차게 시작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이재욱 서장의 신년인사와 새로 부임한 백무태 소방행정과장·오범식 대응구조구급과장의 부임인사,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미리알리오 명예119대원의 유공표창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작년 한해 발생했던 안타까운 순직사고에 대한 애도와 앞으로 안전사고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우렁찬 목소리로 직원 모두 파이팅을 외쳤다. 이재욱 영천소방서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해는 각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직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경사가 많았다”며 “희망찬 새해에는 진취적인 기상과 소통으로 전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후회 없이 달려보자”고 당부했다. 김태규 객원기자 ttagu83@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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