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양소방서, 2014년 화재발생현황 분석 발표

광고
이훈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1/02 [11:39]

광양소방서, 2014년 화재발생현황 분석 발표

이훈일 객원기자 | 입력 : 2015/01/02 [11:39]

광양소방서는 2014년 광양시 관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 한바 479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되어 이중 오인신고 등을 제외한 144건의 화재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13명의 부상자가 발생 하였으며,재산피해는 7억9천8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동일시기 대비 화재건수는 7.4%(전년 134건) 증가, 재산피해는 19.3%(전년 6억 6천9백여만원)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장소별로는 사무실 등 비 주거시설 45건(31.2%), 주거시설 35건(24.3%), 기타장소 25건(17.3%), 차량 24건(16.6%), 임야 14건(9.7%), 선박 1건(0.6%)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관계자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총 84건(58.3%)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이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여전히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외에도 전기적 26건(18%), 기계적 22건(15.2%), 화학적 4건(2.7%)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원인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58.3%를 차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과 경각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하였고, "2015년에도 지속적인 화재예방교육과 화재우려 지역 순찰활동 강화로 단 한명의 인명피해는 물론 화재로 인한 물적피해를 감소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