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원소방서, 영호남 의용소방대 자매결연

동서화합과 소방기술 정보교환을 위해 매년 교류방문

광고
정오승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6/04/28 [05:32]

남원소방서, 영호남 의용소방대 자매결연

동서화합과 소방기술 정보교환을 위해 매년 교류방문

정오승 객원기자 | 입력 : 2006/04/28 [05:32]

▲순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윤영호)와 창녕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

남원소방서(서장 최한신)는 지난달 27일 순창군(순창군고궁예식장)에서 가 자매결연 영호남 의용소방대 초청행사를 가졌다.
 
양 의용소방대는 지난 1999년 6월 3일 동서화합과 소방기술 정보교환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교류방문을 통해 화합을 다져왔으며 올해에는 순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에서 창녕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초청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 날 행사는 남원소방서장을 비롯, 강인형 순창군수, 양영수 순창군의회의장, 양 의용소방대 대장 등을 포함하여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환영식, 동서화합다짐, 정보교환, 유적지 답사 등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아쉬운 헤어짐을 가졌다.
 
한편, 순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윤영호 연합회장을 포함하여 12개대 410명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평소에도 희생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의용소방대원의 주 임무인 관내 화재예방 및 홍보활동은 물론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자매결연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