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119안전센터와 하양의용소방대·하양여성의용소방대가 지역 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1기관(단체) 1경로당 자매결연 맺기’의 일환으로 '하양119안전센터-삼우궁전아파트 경로당', '하양의용소방대-노병복지경로당, 동부경로당' '하양여성의용소방대-금락8리 경로당'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셔서 자매결연 증서를 교환하고, 하양여성의용소방대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정을 다지고 앞으로 추진할 결연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앞으로 환경정리 등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과 말벗봉사, 식사제공은 물론 노인을 섬기는 사회분위기 조성, 안전문화 의식정착 및 소방교육 등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해 서로의 신뢰를 쌓아나갈 계획이다. 하정화 하양여성의용소방대장은 “앞으로 매달 2회이상 방문해 어르신들 말벗봉사 및 환경정리, 건강체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 고 다짐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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