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소방서(서장 진준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방공무원, 의무소방원 60여명이 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과 사전협의를 거쳐 지난 20일부터 21일 2일간에 걸쳐 소방서후정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였다. 평소 구조,구급활동시 많은 환자를 접하면서 항시 수혈을 할 혈액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중 여러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이번 헌혈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헌혈에 참여한 홍승표 수방은 “복무 중 이런 뜻 깊은 일에 자신도 참여해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 할수 있어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자신도 향후에 복무마치고 대학교를 졸업후 교사가 되어 소방공무원처럼 항상 남에게 먼저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헌혈행사에 동참한 모든 직원들은 입을모아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함으로써,남을 도울 수 있어 가슴이 뿌듯하다”며 “많은 시민들도 헌혈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 홍보담당자는 “혈액이 모자라 애타는환자들에게 사랑의 혈액을 전달할 수 있고 매년 많은 양의 혈액을 비싸게 수입하는 현실에서사회경제도 돕는 일석이조의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헌혈증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회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방안도 강구중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포소방서 헌혈행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