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안전센터는 2007년도 주요 역점추진업무로 119안전쉼터와 화장실을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가꾸어 지역민에게 개방함으로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19안전쉼터는 청사 공간을 활용, 열린 소방행정 구현과 직원 및 지역 주민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이용되며, 화장실은 지저분 하다는 고정관념을 탈피,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출입문에 삽화, 게시판 등을 설치하여, 지역민들에게 개방함으로서 경직된 소방관서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산119안전센터장은 119안전쉼터와 화장실 개방을 통하여 지역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고장으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