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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특별소방검사 추진

22일부터 열흘간 교육연구시설 959개소 대상으로 실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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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영 기자 | 기사입력 2007/10/27 [11:38]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특별소방검사 추진

22일부터 열흘간 교육연구시설 959개소 대상으로 실시중

최 영 기자 | 입력 : 2007/10/27 [11:38]
지난22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학교 등 교육연구시설에 대해 특별소방검사가 추진중이다.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본부장 류소현)는 교육연구시설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959개소(학교 757, 교육원 51, 직업훈련소 3, 학원 68, 연구소 16, 도서관 11, 청소년시설 53)에 대해 정밀 소방검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소방검사에선 ▲ 피난방화시설 등의 유지관리 적정여부 ▲ 소방시설 정상작동여부 ▲ 불법 구조 및 용도변경행위 등 소방 활동 지장초래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또한 실험실내 유기용매와 인화성물질 보관의 적정여부 등 안전수칙준수여부도 확인한다.

점검결과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사안별 형사입건, 과태료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비롯해 화재취약요인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되며, 불량사항은 시정보완명령을 발부해 적정기능유지를 위한 조치가 행해진다.

한편 도내 461개 학교에서 추진중인 “1학교 1소방관” 지정 및 운영실태도 점검한다.

“1학교 1소방관” 제도란 어린이들의 학교생활환경을 안전하게 만들어 어린이 안전사고를 제로화 하기위한 어린이 종합안전대책이다.

이번 실태점검은 학교에서 화재나 폭발 등으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피해가 따르므로 형식적인 훈련보다는 현실적인 대응책을 제시코자 추진한다.

도 제2소방재난본부관계자는 점검결과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은 종합 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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