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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방재본부(본부장 정정기)는 각종사고 발생시 119구급대의 현장처치 및 위급한 상황에서의 응급의료를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서울종합방재센터 및 서울소방학교에서 근무하게 될 의사 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문의 계약직공무원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른 것으로, 서울종합방재센터 의료지도실에 근무하게 될 구급지도의사(2명)는 구급대원현장출동 중 의료지도 및 교육, 일반인의 의료상담, 구급관련 연구 등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응급환자 구명활동을 담당하게 되고,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훈련센터에 근무하게 될 구급교수(1명)는 응급의학전문의로 응급구조사 양성반 교육, 응급의료 관련연구, 1급응급구조사 실습 및 실무교육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2007. 12. 17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초구 교육원길27에 위치한 서울소방학교에서 실시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소방 구급행정의 서비스를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대열에 함께 할 능력 있는 전문의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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