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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008 방화관리 능력평가 실시

민간 자율안전관리 체제 구축 위해 2월부터 10월까지 단계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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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홍 기자 | 기사입력 2008/02/19 [17:16]

충청남도, 2008 방화관리 능력평가 실시

민간 자율안전관리 체제 구축 위해 2월부터 10월까지 단계별 추진

박세홍 기자 | 입력 : 2008/02/19 [17:16]
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장석화)는 민간자율 안전관리체제 구축을 위한 2008. 방화관리 능력 평가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 방화관리자에 대한 방화관리자 능력 평가를 확대·운영하여 책임성 있는 안전관리 수행과 경영주의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민간자율 안전관리 체제를 구축코자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는 대형화재취약대상 및 1급 방화관리대상 586개소로 2월부터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주요 평가 내용은 ▲방화 관리자 업무수행 능력 ▲경영자의 재정지원 및 안전관리 관심도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 및 작동상태 ▲이용자의 안심·만족도 등 12개 항목 21개 분야이다.

평가 결과 우수방화관리자 20명에게는 개인표창(장관, 청장)을 비롯, 해당시설의 소방검사 및 자체점검 면제의 혜택과 화재보험협회 보험요율 반영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한편, 2007년 방화관리 능력평가 결과 충남지역에서는 당진 '현대하이스코' 정수철 방화관리자가 우수 방화관리자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방화관리자 능력 평가를 통해 안전컨설팅까지 추진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라며, 관심이 있는 대형화재취약대상 및 1급 방화관리대상은 6월까지 도내 각 소방서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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