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9의 주요 안전정책과 활동을 담은 백서가 발간됐다.
제주소방본부(본부장 이용만)는 23일 화재․구조․구급을 비롯해 대민지원사항 등 지난해 119 소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600여 페이지 분량의 119활동‘소방백서’를 발간 했다고 밝혔다. 제주소방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소방백서는 제1장 제주소방의 개관에서부터 제8장 재난대비 국민행동 요령과 보도 자료로 보는 제주소방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특히 제7장 재난발생 사례로 보는 교훈 편에는 화재방어검토회의와 언론에서 바라 본 문제점 등에 대한 가감 없는 게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정책 추진과정을 기술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올해 초 소방본부는 2008 소방백서를 발간을 위해 t/f팀을 구성했으며 발간된 백서는 안전도시 추진관련 각급 기관․단체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불 기자 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