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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전문의용소방대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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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5/20 [13:28]

상주소방서 "전문의용소방대 육성한다."

김응군 객원기자 | 입력 : 2009/05/20 [13:28]

 
상주소방서에서는 낙동강과 백두대간이 지나고 있는 지역적 특성에 따라 각종 수난사고와 산악사고를 대비한 전문의용소방대를 육성한다고 밝혔다.

상주소방서 낙동면의용소방대(대장 한창우)와 화북면의용소방대(대장 김태구)는 의용소방대 정예화의 일환으로 낙동강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난사고와 백두대간이 지나고 있는 속리산 일대의 산악사고를 대비해 25일부터 경상북도 소방학교에서 전문의용소방대를 교육에 참가한다.

상주시 동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낙동강은 많은 낚시꾼과 다슬기 체취자들의 수난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서북부를 지나고 있는 백두대간에서도 산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낙동면의용소방대 7명을 중심으로 하는 수상전문의용소방대반과 화북면의용소방대 5명을 중심으로 하는 산악전문의용소방대반을 편성, 각 분야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에 참가하는 낙동면의용소방대 대원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수난구조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소방공무원과 함께 수난구조에 보다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이번 교육에 참가하는 포부를 밝혔다.

김응군 객원기자 fnokeg@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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