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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기습폭우 피해지역 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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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7/17 [16:11]

진천소방서, 기습폭우 피해지역 복구에 구슬땀

119뉴스팀 | 입력 : 2017/07/17 [16:11]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 직원들은 최근 기습폭우로 피해를 입은 진천군 집천읍 사석리 일대에서 긴급복구지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 지역은 폭우로 도로과 주택이 침수됐고 이로 인해 토사가 곳곳에 남아 있어 마을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소방차 2대와 소방공무원, 남ㆍ여 의용소방대 20여 명을 동원해 토사를 제거하고 도로를 세척하는 등 주민의 복구지원에 힘을 보탰다.

 

소방서는 폭우 피해가 완전히 복구될때까지 계속해서 배수지원과 안전조치를 해나갈 계획이다.

 

마을 주민들은 “침수된 주택 정리를 못하고 있었는데 소방대원들이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고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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