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서장 김재학)는 17일 오전 3층 강당에서 17일자 인사발령 전입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고식에는 각 과 과장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소방서에서 새 둥지를 틀고 함께 근무하게 된 직원들을 환영하고 축하했다.
전입 직원들은 각 과 및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돼 서초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신규임용 직원 6명은 새내기 소방관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김재학 서장은 “서초 ‘안전지킴이’가 되신 걸 환영하고 축하드린다. 소방관은 근무하는 곳이 어디든 시민의 ‘안전,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함은 변함이 없다.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고 직원 상호 간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화합해 근무하고 싶은 ‘서초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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