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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소방관을 꿈꾸며

포항남부소방서, 선린대학 응급구조학과생 구급활동 현장실습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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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22 [15:37]

새내기 소방관을 꿈꾸며

포항남부소방서, 선린대학 응급구조학과생 구급활동 현장실습 가져

조미제 객원기자 | 입력 : 2009/06/22 [15:37]
▶     ©조미제 객원기자 ◀

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대진)은 응급구조학과생의 응급처치 능력을 함양하고 긴급구조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22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2주간 선린대학 응급구조학과생 6명을 대상으로 구급활동 현장실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실습에 참여하는 응급구조학과생은 총 6명으로 실습 첫날인 22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안전교육을 마친 뒤 2명씩 팀을 이뤄 일선 안전센터 3곳에 배치되었다.
 
중점실습 사항으로는 119구급대원과 함께 직접 구급차에 동승하여 구급현장 출동 및 응급처치 보조를 맡게 되며, 그 동안 학교에서 공부한 응급처치장비 조작과 처치요령 등을 실제 구급현장에서 몸소 체험함으로써 미래의 소방관을 꿈꾸는 실습생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된다.

▶     © 조미제 객원기자 ◀

실습생인 황보성(남/25세)군은 “이번 실습을 통해 그 동안 학교에서 배운 것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소방관이 되기 위한 수험생활에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조미제 객원기자 nangja004@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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