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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소방차 진입불가 목조문화재 현지 적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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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희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22 [23:31]

영천소방서, 소방차 진입불가 목조문화재 현지 적응훈련 실시

김난희 객원기자 | 입력 : 2009/06/22 [23:31]
 
 영천소방서 성내119안전센터(센터장 박수덕)는 지난 19일 영천시 임고면 삼매2리 매산고택에서 ‘목조문화재 현장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목조문화재를 대상으로 자체 옥외소화전과 소화기등을 사용하여 초기 진화할 수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점 실시됐으며, 지역의 임고의용소방대원 20여명과 고택관계자 및 마을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기진압과 문화재안전관리를 위한 열정으로 훈련과 교육이 실시됐다.
 
김난희 객원기자 sprayhee@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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