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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폭염대비 위험물안전감독 강화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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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6/29 [13:52]

포항북부소방서, 폭염대비 위험물안전감독 강화대책 추진

송윤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06/29 [13:52]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최이주)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하여 위험물에 의한 화재, 폭발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사교예방을 위한 위험물안전감독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주유취급소 등 272개소에 대하여 안전의식 강화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제조소 등에 대한 표본조사를 실시하며, 이동탱크 저장소 등에 대하여 일제 가두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하절기 청소년수련시설에서의 위험물 안전사고 예방대책도 병행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최이주 소방서장은 "무더운 여름 위험물 시설의 상시점검과 안전관리자 휴가기간 중에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대리자를 지정하여 안전관리 공백을 방지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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