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는 지난 29일 안동시 길안면 대곡리 40여가구에 장마가 시작 되었지만 여전히 생활급수가 부족해 급수지원요청에 따른 급수지원에 나섰다. 이는 간간히 내리고 있는 비에도 불구하고 간이급수시설이 그간의 가뭄으로 고갈되어 주민이 생활의 불편을 격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지원에 나섰으며 소방서 관계자는 경제위기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지속적으로 급수를 실시하여 가뭄의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민정수 객원기자 min119@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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