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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 교육

부산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구급대원 대상 응급환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이지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12/18 [15:24]

김해동부소방서,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 교육

부산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구급대원 대상 응급환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이지훈 객원기자 | 입력 : 2017/12/18 [15:24]

▲ 부산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김해동부소방서 구급대원 대상 응급환자 대응 역량강화교육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최기두)는 지난 14일 오후 1시 부산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응급환자의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병원 前 단계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와 중증외상환자 발생에 따른 외상센터와 119구급대간의 원활한 소통과 지역 내 중증외상환자의 예방가능 사망률을 감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KTAS는 병원 전 단계 환자의 중등도를 5단계로 분류해 응급실 내 환자 흐름을 조절하고 응급실 과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119구급대에서 KTAS를 현장에서 접목할 경우 비(非) 응급환자의 119구급차 이용을 저감하고 병원 선정에도 의학적 근거로 적용할 수 있으며 중증응급환자의 대한 대응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기두 서장은 “부산대학교 권역외상센터에서 구급대원 교육을 통해 중증외상환자에 대응역량을 높이고 한걸음 더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교육 활성화를 통해서 전문성을 향상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객원기자 manart100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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