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문화집회시설 특별소방안전점검 실시가을철 문화행사 대비 11개소 특별점검 및 훈련
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가을철 문화행사에 대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문화집회시설 사전 예방활동 강화로 대형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산·청도 지역내 문화집회시설 11개소에 대하여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문화집회시설의 경우 대형건축물 내에 다양한 다중이용시설과 함께 설치되어 화재발생 우려가 높고 화재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며 대부분 도심에 위치하여 주변도로 불법 주·정차로 유사시 긴급차량 통로확보 곤란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20일부터 25일까지 전문검사요원을 포함한 점검반을 편성해 총 11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등 설리 및 유지관리상태, 피난·방화시설 설치 및 관리상태, 소방시설 전원장치 차단행위등, 방염성능기준 이상의 실내장식물 등 설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불량사항은 즉시 신속하게 개선·보완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직장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을 추진, 건물내부 구조 및 주변 가연물 현황 등을 파악하여 상황별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관계자에 대해 소방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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