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서장 이태근)는 최근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구급현장 최일선에서 다양한 환자들과 접촉이 불가피한 구급대원들의 신종인플루엔자 감염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22일과 23일 신종플루 의심환자가 119로 신고, 구급대원들이 출동했다. 따라서 구급대원들이 현장출동 시 의료용마스크 및 보안경, 글러브등 개인안전장구 착용을 철저히 하도록 교육하고, 환자 이송 전후 손 세척 및 차량소독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이미 경북지역에도 인플루엔자 환자가 발병되었으므로, 시민 개개인이 위생관리에 신경 쓰고 불필요한 외출이나 다중이 운집하는 장소를 피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지역 보건소나 거점병원 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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