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서장 류수열) 후포119안전센터 및 후포남여 의용소방대원 40명은 지난 28일 후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장하였던 해수욕장이 폐지되면서 그 동안 바닷가에 버려진 불법쓰레기등을 수거 자연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윤수억 후포의용소방대장은 “재해로부터 지역민의 안전을 지키고 주민을 위한 나눔의 사회를 만들기 우해 노력하는 것이 의용소방대가 궁극적으로 나가야할 길” 이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대식 객원기자 d3568@naver.com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자연이 살아숨쉬는 친환경의 고장 울진소방서에서 언론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황대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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