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신종플루 감염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구급현장 최일선에서 다양한 환자들과 접촉이 불가피한 구급대원들의 신종플루 감염방지를 위한 것으로 신종플루의 위험성과 전염성, 의심환자 대응요령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구급대원들이 현장출동 시 의료용마스크 및 보안경, 글러브등 개인안전장구 착용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환자 이송 전후 손 세척 및 차량소독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또한 감염방지마스크 3,500매와 손세정제등을 각 구급차에 비치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시민 개개인이 위생관리에 신경 쓰고 불필요한 외출이나 다중이 운집하는 장소를 피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화순 객원기자 lhs2131@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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