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방서는 7일 3층 회의실에서 직원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조회를 가졌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2달 동안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 등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최근 부쩍 늘어난 벌집제거 출동에 대해 대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예방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성상인 서장은 “지난 여름 직원들의 활동에 힘입어 큰 사고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었다.”고 격려하며, “직원 상호간의 화합과 단결로 활기차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응군 객원기자 fnokeg@gb.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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