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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내연산 산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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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0/19 [10:31]

포항북부소방서, 내연산 산악구조

송윤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10/19 [10:31]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최이주)는 지난 18일 15시 40분경 송라면 중산리 646 내연산 64번 지점에서 다리를 삐어 하산 불가능하다는 신고 접보 후 출동했다.
 
현장 도착 전 신고자와 통화한 바 우측 발목을 삐었고 산악회 회원들이 돌아가며 조금씩 업고 하산중이라는 연락을 받고 구조대원들은 산악용 들것과 구급낭을 챙겨 입산했다.
 
구조대 현장이동중 상생폭포 인근에서 요구조자와 산악회 일행들과 만나 요구조자 발목 응급처치 후 산악용 들것 이용하여 주차장에 대기중인 관광버스까지 이송했다.
 
요구조자(김모씨, 여)는 "강원도 영월에서 산악회 사람들과 함께 등반을 하러 왔다가 넘어지며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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