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상주소방서, 신종플루 확산방지 긴급회의

광고
김응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05 [15:19]

상주소방서, 신종플루 확산방지 긴급회의

김응군 객원기자 | 입력 : 2009/11/05 [15:19]

 
상주소방서는 5일 관내 신종플루 확산이 증가되고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한데 따라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플루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회의를 가졌다.

각종 환자와 많이 접촉하게 되는 소방공무원 특성상 신종플루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 구급현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자를 이송할 때는 가급적 창문을 열고 운행을 하며, 환자를 만난 후엔 반드시 손을 씻고, 구급차는 소독을 철저히 시행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상주소방서 구급담당은 “신종플루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고위험군에 속한 분들은 외출을 삼가하고 개인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김응군 객원기자 fnokeg@gb.go.kr
상주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