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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월동준비 소방서 도움으로 마쳤어요

동부소방서 행복재활원 김장도우미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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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11/23 [13:01]

맛있는 월동준비 소방서 도움으로 마쳤어요

동부소방서 행복재활원 김장도우미 봉사활동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1/11/23 [13:01]

광주동부소방서(서장 나강문)는 23일 직원들과 의용소방대들이 행복재활원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동부소방서 직원 한 명은 "유난히 날씨가 추웠고 허리를 구부리고 하는 작업이라 허리가 너무 아팠다. 몸이 힘들긴 했지만 재활원에 있는 장애인들이 식사할 때 먹을 김치라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고, 우리의 정성이 들어간 김치이기 때문에 더 맛있는 김치가 될 거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즐거워하며 말했다.

동부소방서는 행복재활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평상시에도 방문 청소봉사활동  및 나들이 봉사활동 등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행복재활원은 1956년에 개원하여 전쟁고아들을 돌보아 오다 1979년부터 장애가족을 재활시키고 있는 생활자활 시설로 현재는 3 ~ 18세의 지체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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