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부소방서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증심사 화재대응 및 산불진화훈련

광고
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1/31 [10:22]

동부소방서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증심사 화재대응 및 산불진화훈련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2/01/31 [10:22]
광주동부소방서(서장 나강문)는 지난 30일(목) 14:30부터 증심사에서 동부소방서, 동구청(문화예술과, 공원녹지과), 증심사 자위소방대가 합동으로 차량 7대, 인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조 문화재 화재대응 및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에 화마로부터 귀중한 문화재를 보호할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증심사 건물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하여 증심사 자위소방대가 초동 진화 조치를 하고 동부소방서 소방대가 출동하여 완전 진화하는 단계로 진행됐다.

또한 산불 발생으로 인해 증심사 건물로 연소 확대되는 것을 가정하여 동구청 산불 진화대와 합동으로 증심사 인근 산불 진화훈련도 병행했다

한편, 무등산 서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증심사는 오랜 역사를 지닌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사찰로 문화재자료 제1호로 지정됐으며 특히 증심사 내 오백전은 시도유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돼 관리되어 오고 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광주동부소방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