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주태돈)는 지난 2일 김해시 대동면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음식점 분전반 쪽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인근 주민은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 당시 관계인은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에 나섰다. 불은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 소방차 1대와 맞먹는 위력을 갖는다”며 “소화기를 활용해 피해를 막은 좋은 사례”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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