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11월)을 맞아 2024년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가 화재예방을 주제로 한 포스터를 그리며 안전의식을 높이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관내 불조심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열리는 대회다.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화재예방 또는 불조심 내용이 담긴 포스터를 그려 오는 18까지 소방서에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중 소방서 내부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윤용서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손그림을 통해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재예방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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