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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 예방ㆍ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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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1/17 [10:00]

영등포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 예방ㆍ안전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1/17 [10:00]

 

 

[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오재경)는 지난 11일 영등포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해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9분께 해당 주택 3층 거주자가 단독경보형감지기 경보음을 들으며 타는 냄새를 맡고 즉시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경보음이 울린 세대에 진입해 전기장판 위에서 불씨를 발견하고 안전조치를 취했다.

 

소방서는 거주자가 전기장판을 고온으로 설정해 놓은 상태에서 장판 위 가연물 등에 착화된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작동으로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며 “거주자께서는 자택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반드시 설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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