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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서 벌통 훈연 중 화물차 화재… 차량ㆍ벌통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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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8 [09:22]

경북 성주군서 벌통 훈연 중 화물차 화재… 차량ㆍ벌통 소실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08 [09:22]

 

 

[FPN 정재우 기자] = 4일 오전 10시 26분께 경북 성주군 월향면의 한 농로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화물차 적재함을 활용해 벌통에 연기를 뿌려 벌을 진정시키는 훈연 작업 중 불이 난 상황이었다. 소방은 인원 23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20분여 만에 완진했다.

 

 

이 화재로 화물차 일부와 벌통 20여 개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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