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전소민은 이광수와 팀을 이뤄 다이빙대 위에서 앞구르기를 하는 게임에 나섰다. 전소민은 이광수가 물에 빠질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흑기녀를 자처하며 이광수에게 "오빤 허리가 길다" "오빠는 무조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팀 도전자에게는 "그렇게 돌면 무조건 떨어진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유재석은 "전소민이 아까 맥주를 먹고 싶다고 했다"며 "녹화하기 전 떡볶이를 먹을 때 '맥주 한 잔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폭로해 전소민을 당황케 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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