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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소방서, 정월 대보름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시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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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용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2/06 [15:14]

서울 서초소방서, 정월 대보름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시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유승용 객원기자 | 입력 : 2009/02/06 [15:14]
▶ 1년 365일 잠들지 않는 서초소방서     © 유승용 ◀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초소방서(서장 윤영철)는 오는 2월 9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폭죽ㆍ쥐불놀이로 인한 각종 재난사고의 사전 예방과 화재․구조․구급활동 등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화재특별경계근무 계획을 마련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서초소방서 전 직원이 참여하게 될 이번 특별경계근무의 세부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건조주의보 발령에 따른 산불진압대책 추진 철저, 대형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한 예방순찰활동 강화, 방화대비 특별경계활동 강화와 함께 2월 8일로 예정된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장소 : 양재천 둔치)에 소방차 및 구급차, 소방관들을 배치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대응이 기본이라면 예방은 근본이기에 서초소방서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모든 소방서는 시민들 곁에서 1년 365일 내내 눈을 감지 않는다.  

유승용 객원기자 fireman80@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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