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명도학교는 정신지체, 청각장애 학생들을 교육하는 사립특수학교로 초,중,고,전공과 195명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꾸는 생활터전이다. 이날 소방안전체험에는 4대의 소방차와 15명의 소방공무원이 동원되어 △소화기 이용 화재진압 시범 △구조대 레펠하강 시범 △소방차 일제방수 시범 △물소화기 체험장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병윤 명도학교장은 “일반학생들과 달리 특수학교 학생들은 직접 보고 느껴야 학습효과가 크다”면서 “오늘 소방안전체험으로 학생들의 소방안전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하였다. 송윤주 객원기자 ssong7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