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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경북 최초 여성119안전센터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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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7/24 [11:37]

상주소방서, 경북 최초 여성119안전센터장 탄생

김응군 객원기자 | 입력 : 2009/07/24 [11:37]
▶     ©김응군 객원기자 ◀
▶     © 김응군 객원기자 ◀
상주소방서는 23일 인사발령을 통해 남혜정 지방소방위를 함창119안전센터장으로 전보발령하고 119안전센터 업무를 수행한다.

남혜정(여. 65년생) 센터장은 85년 7월 상주소방서에 초임발령 받아 소방행정분야, 예산장비분야, 방호분야, 예방분야, 구조구급분야 등 다방면의 업무를 경험한 베터랑 소방공무원이며, 경북 최초 여성119안전센터장이 된다.

안동이 고향이며 안동 길안여고를 졸업하고 현재 방송통신대학에 재학중인 학구파이다.

가족은 소방공무원인 남편과 1남 1여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와 음악감상이다.

남혜정 센터장은 “여성에 앞서 한 소방공무원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봉사소방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하며, “가족같은 직장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소방서는 남혜정 함창119안전센터장 외에 ▲ 지방소방위 조현진(전입, 방호구조과) ▲ 지방소방장 차순한 (승진, 방호구조과) ▲ 지방소방위 김종호 (서성119안전센터) ▲ 지방소방장 김구만 (승진, 서성119안전센터) ▲ 지방소방장 김진각 (승진, 서성119안전센터) ▲ 지방소방장 김진한 (승진, 서성119안전센터) ▲ 지방소방장 김용기 (전입, 서성119안전센터) ▲ 지방소방장 김양기 (승진, 함창119안전센터) 로 각각 승진(전보) 발령했다.

김응군 객원기자 fnokeg@g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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