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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소방서, 병풍바위 하천 익수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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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8/10 [10:32]

의성소방서, 병풍바위 하천 익수자 구조

서상철 객원기자 | 입력 : 2009/08/10 [10:32]
 
▶ 의성소방서 © 서상철 객원기자  ◀
의성소방서(서장 이창훈) 119구조대는 지난 9일 오전 9시 43분 경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병풍바위 하천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왔던 이○○(남, 54세)가 물에 빠진 것을 신고받고 출동하여 구조 후 병원에 이송했다. 

목격자에 의하면 “이○○씨는 혼자서 스노클을 착용하고 수영을 하러 물 속으로 들어가서 강 건너편 병풍바위로 갔다가 다시 건너오다가 수영미숙으로 갑자기 물 속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출동한 의성소방서 119구조대원은 잠수장비를 착용 후 사고현장을 수색하던 중 10:35분경 수심 약 5m지점에서 사고자를 구조 후 현장에서 cpr를 실시하였으나 의식이 들어오지 않아  인근 탑리성심병원으로 cpr하면서 이송했다. 

서상철 객원기자
thibet@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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