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는 올해 71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국민 속으로, 공유ㆍ소통하는 화재 예방 환경조성’을 추진 목표로 국민 공감형 화재 예방ㆍ홍보 확산, 국민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확대, 국민 참여형 119이벤트 등 ‘화재로부터 안전한 양산시 만들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체험, 소방 활동사진 전시행사, 초등학생 대상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작품공모 개최, 전 국민 소화기 갖기 운동,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등을 벌이고 화재 취약지역 주민에 소화기 사용법과 대피요령 등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체험 교육’도 운영한다.
전종성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다가오는 겨울철에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활동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객원기자 manart1004@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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