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 운영하며 각종 홍보와 시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2021~2023)간 화재는 겨울철에 가장 빈번히 발생했다. 특히 난방기기 사용량이 많아지는 11~2월에 집중돼 있다.
이에 소방당국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매년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운영하고 있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올해 77회째를 맞았다.
11월 중 소방서는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불조심 강조의 달‘현수막 및 배너 게시 ▲취약계층 소방안전교육 ▲’불조심 강조의 달‘디지털 굿즈 배포 ▲소방차 퍼레이드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화재예방ㆍ홍보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영배 서장은 “화재 발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겨울철이 다가와 주의가 요구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마포구를 만들기 위해 안전문화 확산에 관심을 갖고 관련 활동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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