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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2022 정부서울청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16 [17:00]

종로소방서, 2022 정부서울청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16 [17:00]

▲ 이정희 종로소방서장이 권영세 통일부장관과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에게 훈련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16일 오후 2시부터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정부서울청사 일대에 지진 발생으로 건물에 불이 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추진됐다. 공무원 등 입주인원이 대피하고 화재를 자체적으로 진압하면서 119에 신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소방서 소방관들은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고 다친 사람들을 현장 처치하거나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을 훈련했다.

 

▲ 권영세 통일부장관,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등의 주요 내빈이 화재진압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는 외교부, 통일부, 여성가족부 등 정부서울청사 입주기관 직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 협력업체 직원 등 약 3200명이 참여했다.

 

훈련 참여자들은 청사 바깥으로의 대피훈련과 자위소방대 화재진압을 체험했다. 화재 진압 후 정부서울청사 앞마당에 준비된 심폐소생술, 완강기 사용 및 매듭법 등을 실습했다.

 

▲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이 종로소방서 전문의용소방대원이 알려주는 심폐소생술을 체험하고 있다.

 

특히 권영세 통일부장관과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등이 주요 인사들이 훈련에 참석해 화재진압, 심폐소생술, 완강기 사용법 등을 체험했다. 

 

이정희 서장은 “평상시 훈련이 실제 상황에서 수많은 인명을 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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