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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따뜻한 겨울, 안전한 보금자리’ 특수시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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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6:00]

마포소방서, ‘따뜻한 겨울, 안전한 보금자리’ 특수시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2 [16:00]

 

 

[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는 ’25~’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 안전한 보금자리’ 안심 공동주택 화재안전 특수시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책은 동절기 공동주택 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시설물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화재안전의식을 높이는 내용으로 수립됐다.

 

소방서는 지난달 동안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 취약 100세대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우선 보급하고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로 인한 연기를 감지하면 경보음을 울려 대피나 초기 소화를 유도한다.

 

같은달 25~26일에는 마포구청 공동주택과와 협업해 관내 준공 30년 이상 노후 주상복합 아파트 4단지를 선정하고 공용부 소방시설, 건축물 구조안전성 등을 점검했다. 아파트 관리자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다.

 

 

 

최연웅 예방과장은 “겨울철 공동주택 거주자의 인명ㆍ재산피해 저감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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