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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의소대, ‘불나면 살펴서 대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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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0:30]

통영소방서-의소대, ‘불나면 살펴서 대피’ 캠페인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2 [10:30]

 

[FPN 정재우 기자] =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가 지난 21일 서호전통시장과 주거밀집지역 14개소에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불나면 살펴서 대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주택 화재ㆍ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소방공무원 31, 의용소방대 35명이 참여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화재 피난행동요령 ‘불나면 살펴서 대피’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참여법 ▲주택 화재 예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이다.

 

‘불나면 살펴서 대피’는 화재 발생 시 화염과 연기의 이동 경로를 확인한 뒤 상황에 맞게 대피 여부를 판단하는 행동요령을 의미한다. 대피가 가능한 경우에는 신속히 피난하고 대피가 어려운 경우에는 구조 요청과 함께 피난시설을 활용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박길상 서장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대피하기보다는 화재 상황을 살펴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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