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북 보은군 종이상자 제조공장 불… 3500만원 피해

광고
최인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3/21 [21:16]

충북 보은군 종이상자 제조공장 불… 3500만원 피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3/21 [21:16]

[FPN 최인영 기자] = 19일 오후 7시 38분께 충북 보은군 삼승면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안에 있던 종이류와 건물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저녁 식사 후 공장을 둘러보는데 지붕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