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건설폐기물 처리 업체 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05/02 [11:19]
[FPN 김태윤 기자] = 1일 오후 9시 56분께 부산 강서구 송정동의 한 건설폐기물 처리 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창고 내부 사무용품 등 집기류와 외벽 20㎡, 인근 간이 화장실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3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75명이 차량 28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3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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